망향에 그리움으로....
강남균
2009.01.24
조회 22
고향엘 못가는지라 지인들과 광명하안동에서 못처럼 모여 고스톱으로 그리움을 달래며 멋진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유영재씨는 고향엘 안가십니까! 부모님께서 일찍 이별을 해서인지 40대중반을 넘기고 나서야 부모님이 더욱 이시기엔 그립습니다!올한해도 울 유영재 가요속으로 제작진과 애청자모두가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신청곡 1)캔-내게도 사랑이 2)김신우-더맨 3)조용필-꿈 감사합니다^^ 강남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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