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명절에 사용할 가래 떡을 썰고
딸아이는 취업에 필요한 그림을 그립니다.
큰 애가 지나가다가 하는 말
얘야 너는 글을 쓰거라
엄마는 떡을 썰테니.
엄마는 한석봉의 모친이 되었고
그림그리는 딸아이는 순간 석봉이 되었습니다 ㅎㅎ
글 대신 그림을 그리는 딸
면접은 통과했고 2차는 과제물로 통과한답니다.
음력설 이틀 남았으니
묵은 해 보내고 새해에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행복한 일이 늘 삶속에 채워지길
웃는 일이 마니마니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
우리모두 파이팅 입니다 ~!!!!!!!!
신지 ~ 해 뜰날
김 동률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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