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시골 내려가요~~남동생 생일 축하도 해주세요~
윤경희
2009.01.24
조회 24
약간의 차질이 생겨 금요일 밤에 출발을 못하고 하루 늦게
고향가게 되네요.

눈보라가 휘몰아쳐도 고향가고 싶은 마음을 꺾진 못하나봐요.

눈 내리면 내려오지 말라고 저희 어머님 말씀하시는데...
안전운전 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내려가려구요..

예쁜 봉투에 신권 바꿔 덕담도 한마디씩 써놓고 가족들
만날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틀전에는 예쁜 조카가 태어났어요.4kg의 건강한 남자아기가..
고생한 올케한테 수고했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동생은 오늘 생일인데 병원에서 생일을 맞이했네요.

영재님이 축하해주세요...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축하곡:행복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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