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코로 맡아봐 ㅋㅋㅋ
장미숙
2009.01.22
조회 23
12월부터 먹던 한약을 아직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부지런히 챙겨 주었어야 했는데 제몸이 부실하다보니 그걸 못챙겨줘 여직까정 먹고 있죠.
어제 울막둥이에게 한약을 줬더니 금세 벌컥벌컥 마시더라구요 때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울막둥이 한참을 통화하다가 전화기에 대고 그러네요 "아빠 내가 지금 후~~ 할테니까 내가 뭐먹었는지 냄새 맡아봐" ㅋㅋㅋ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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