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녀올게 ~ ~
문은순
2009.01.22
조회 18
2년전 가을..횟수로는 3년째네요..
제가 어린이 대공원 근처에 사는데 오후 4시만 되면 아이들한테
하는 말이예요. 엄마 다녀올게
귀에는 이어폰을 꼿고 93.9 주파수를 맟추고 집을 나섭니다.
이보다더 행복할 수 있을까?
감사하며 삽니다..
좋은 음악 감사해요..


소리새의 꽃이 피는 날에는 부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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