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벌써 34살이 되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피아노를 교회 지휘자선생님께 2주전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쑥스럽고 손도 많이 굳어 어렵지만...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6살딸이 피아노에 앉아 있는 저를 볼때마다 엄마 잘해 하며 용기를 주네요...그래서 열심히 해야 겠지요?
유영재님도 화이팅해주세요..처음엔 유영재님 목소리가 참 교만하다 생각 했었는데 들을수록 매력이 있습니다...분명 칭찬입니다...^^
인순이의 거위의 꿈 노래 들려주세요...
요즘 ..피아노를 배웁니다...
늦깍이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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