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놔
김미숙
2009.01.27
조회 37
정운언니 설 잘 보내고 계시나요?
싹쓸이 했으면 같이 먹자고~
혼자 다 먹을려구? 안되쥐. 영재오빠도 좀 주고 봄내 작가님도 좀 주고.
좀 퍼줘잉~
솔직히 불어. 을매나 땄는지.
난 개뿔도 없어요.
힘들어. 남의 돈 먹기가.ㅋ
지갑에 들어있는 것을 다 빼앗아 왔어야 했는데.
오죽했으면 타짜흉내라도 내고도 싶었을까.
난 한 일도 없으면서 관절이 쑤시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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