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세요..고마워요..ㅎㅎ
이금하
2009.01.22
조회 18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고마워요...ㅎㅎ
작년 십이월에 찍은 사진인데
미용실 다녀와서 앗~~싸 드라이도 예쁘게 되고...
한번 찍어 봤는데...
너 누구니?????...^^*제가 봐도 어리둥절....^^*
미정님 고맙구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유가속에 자주 오도록 할께요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 날락 했는데....
저도 유가속 6년차거든요..움~하하하하
오래도록 미정님과 함께 했음 좋겠네요...건강하세요
최미정(jsjun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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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하님,
> 정말 예쁘네요.^^
> 쌍꺼플 진 동그란 눈매하며,
> 꼭 다문 입술,,
> 상큼한 짧은 커트 헤어스타일
> 살짝 미소짓는 모습 ㅎㅎ
>
> 어느 구석하나 나무랄데 없이 예쁘네요.
>
> 그런데..
> 솔직히 그렇게는 안보여요.
> 30대 초반으로는..
> 제가 넘 솔직했나요?
> 그래도 봤으면 본 대로 솔직하게 말을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
> 제 느낌에는...
>
> 이제 결혼 6년차 정도 된
> 20대 후반정도? ㅎㅎ
>
> 금하님 글이 넘 재밌어서
> 또 금하님의 사진을 보다보니 넘 예쁜 모습에 ..
>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리플 달았습니다~ ^^
>
> 늘 지금처럼 행복한 마음으로 밝게 지내시고
> 건강하세요~
> 반가웠습니다. *^.^*
>
>
>
>
>
> 이금하(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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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세탁소에 갔더니..
> > 아주 기분좋은 얘기를 들었어요.....
> > 어쩌다 명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 > 16년차 맏며느리인데...나이가 드니까 이젠 명절이 와도
> > 겁은 안나는데....하기가 싫은 것 있죠 했더니..
> > 16년?...그렇게 안보이는데요 하시는 거에요
> > 올해 사십인데요..했더니
> > 박에 나가면 어리게 보죠...서른 둘 셋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 움~~~하하하하
> > 명절이 다가와서 심란했는데...
> > 아주머니 한 마디에...나도 모르게 히~죽 히~죽...
> > 16년동안 명절때 친정에 한 번도 못갔는데...
> > 나이가 들수록 더 가고 싶고.....
> > 저는 고향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 > 오늘부터 명절 준비 들어 갔어요
> > 맏며느리~~~~~~~내일을 생각하면..아직도 겁이나네요
> >
> > 아이고 허리야~~~어깨야~~~~
> > 내가 잠을 잘못 잤나 하다가도...
> > 금새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들으면 어느새 아픔은 잊어 버리고
> > 노래에 빠져드네요...
> > 참 그렇죠?...사는게 복잡하면서도....
> > 단순한 것 같아요...
> > 가요속으로 덕분에 음악을 많이 들어서 제가 겉모습이라도 젊어 보이는건?????아닌지...ㅎㅎㅎ
> > 신체 나이는 45세 정도 될것 같은데..^^*
> > 명절 증후군인가요?...머리가 며칠전부터 아프네요
> > 이번 설도 가요속으로 들으며....
> >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 해야징~~^^*
> >
> > 오늘도 방송 잘 들을께요
> > 손빨래 하다가 잠시 들어 왔어요..^^*
> >
> > 컬투 ..사랑한다 사랑해..
> > 박상민.....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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