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어 하고 의자춤도 춰야죠 ㅋㅋ
오늘같이 추운줄도 모르고
양쪽 어깨에 구멍난 티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왔네요
그래도 감기 안걸리고 잘 버티는걸
보면 난 아직 청춘!!!!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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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디제이님, 어째 안녕은 하시온지.
> 살다가~ 살다가~ 이렇게 추운 날이 언제 있었던가 싶군요.
>
>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김, 구름을 뿜어내는 듯 해 보입니다.
> 누구랄것 없이 모두가 다 그렇습니다.
>
>
> 겨울내내 오늘 같은 날이라면 다들 미쳐버릴 것 같죠?
> 내가 미쳤어~~~ 하구 말이져.
>
>
> 감기에 약하신 디제이님, 부디 옥체보전하소서~!
> 심히 걱정스럽사옵니다.
>
> 오랜만에 '화' 가 듣고 싶습니다.
>
Re: 입김들이 ¿¿¿¿¿¿¿¿¿
정성미
2009.01.23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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