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씨는 저희 신랑의 꼬치 친구입니다.
울산에서 살아요
몇년전부터 많이 아파서 서울여의도 성모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옵니다,
골수이식을 해야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어요
부부동창회에서 봤는데 많이 야윈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웃음만은 아직도 여전히 철이씨를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엊그제 뉴스에 부모와 자식간 골수이식의 희망적인소식을 들으면서 이철씨가 생각났어요.
희망을 늘 가슴에 품고 살아준다면 싹을 틔워줄꺼라고 믿습니다.
믿으면 우주도 우리를 도와 기를 보내준다는 말 큰 힘이 됩니다.
이철씨의 모든친구와 가족들이 뜻을 모으고 있으니 힘내시고
화이팅!!!
신청곡 : 친구야 (김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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