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에 기분이 UP ~~
손정운
2009.01.23
조회 46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엄청난 추운날씨에 고향길 가시느랴 쪼금 고생스럽지만 따뜻한 군불 뎁혀 놓고 계실 부모님 생각으로 즐겁게 다녀 오세요 . 제가 서울은 지킴이 하고 있을께요 걱정덜 마시구요 ,, dj님 . 참말로 말 이란게 하는사람도 듣는사람도 어떻케 하는냐의 따라서 사람 기분을 바꾸어 놓아요 , 어제 아침에 제 고객님께 작은 선물을 하나 보냈는데 , 연락이 없는겁니다 . 혹시 분실 위험도 있으니 아침에 전화를 드렸죠 ,, 그랬더니 전화를 툭 끊는 겁니다 이상타~~ 하고는 점심때쯤 다시 한번 전화를 드렸더니 . 너무나 반가운 목소리로 안그래도 연락을 하려고 했다면서 너무나 감사 하다고 다짜고짜 인사부터 하는겁니다 ,, 작년에 저에게 녹내장으로 아파서 녹내장겸 보약을 지어 드셨는데 아팠던 부위도 말끔히 나았고 해서 열심히 일을 했더니 어제 아침에 제가 전화 드렸을때 사장님께 승진 보고를 받고 있었 다고 . 그리고 두바이에 출장갔었는데 어찌 오는줄 알고 선물을 보냈냐구 모든게 손여사님 덕분이라고 그~~~냥 감사 감사 하다고 인사 드리는데 . 얼마나 기쁘던지요 어찌 그게 제 덕이겠습니까? 마는 말 한마디 , 그리 말씀 하는데 . 나도 모르게 , 하루종일 콧노래가 흥얼거려지는것 있죠 . 그분을 소개 해주신분도 꼬옥 그리 말씀 하십니다 . (이름에 덕자 들어가는분들이 모두 덕~~을 퍼뜨리나 봅니다)ㅎㅎ 약발이 너~~~~~무나 잘받는다고 , 고맙다고 , 알죠 저 기분 좋으라고 하신 말씀인지 , 그러니 그분뿐 아니라 , 다른이들 약한재 지을때도 괜히 한번더 손길이 가는건 당연지사구요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우리가 던지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 많은 힘을 주는지 아시죠 . 새해에는 주고 받는 말 한마디 에 모두가 덕분입니다 .. 라고 꼬리말을 달으십니다요 아셔죠~~ 즐거운 설 보내시구요 , 겁나게 춥다는데 단디 입고들 감기 조심 합시데이 ~~ 신청곡 , 김경남의 님의 향기 신효범의 좋은사람 .. p;s 작가님 ,뭔 감기로 고생을 ㅠㅠ 언릉 나으세요 .. 참말로 제 맴이 아프당께요 . )) ///// (( (^^*) (~~~)"보약"ol야요 ┳━┳올겨울~♥ ol거먹구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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