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보내세요
이금하
2009.01.22
조회 9
9남매요......
거기에 종갓집 맏며느리...너무 힘드시겠어요
저는 2남매..고모도 계셨지만..지금은.....
저는 명절이라고 해서 음식을 조금 더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 셋에 부모님까지 평소에도 일곱식구가 함께 살다보니
늘 북적 북적 거려요..^^*
유미님 고생 하시겠어요...건강하시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이유미(dbal953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정말 젊어 보이네요 ^^ 저도 9남매에 종갓집 맏며느리에요.
> 유가속들으시며 만난거 많이 만드세요. 홧팅 *^^*
>
>
>
> 이금하(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오늘 세탁소에 갔더니..
> > 아주 기분좋은 얘기를 들었어요.....
> > 어쩌다 명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 > 16년차 맏며느리인데...나이가 드니까 이젠 명절이 와도
> > 겁은 안나는데....하기가 싫은 것 있죠 했더니..
> > 16년?...그렇게 안보이는데요 하시는 거에요
> > 올해 사십인데요..했더니
> > 박에 나가면 어리게 보죠...서른 둘 셋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 움~~~하하하하
> > 명절이 다가와서 심란했는데...
> > 아주머니 한 마디에...나도 모르게 히~죽 히~죽...
> > 16년동안 명절때 친정에 한 번도 못갔는데...
> > 나이가 들수록 더 가고 싶고.....
> > 저는 고향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 > 오늘부터 명절 준비 들어 갔어요
> > 맏며느리~~~~~~~내일을 생각하면..아직도 겁이나네요
> >
> > 아이고 허리야~~~어깨야~~~~
> > 내가 잠을 잘못 잤나 하다가도...
> > 금새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들으면 어느새 아픔은 잊어 버리고
> > 노래에 빠져드네요...
> > 참 그렇죠?...사는게 복잡하면서도....
> > 단순한 것 같아요...
> > 가요속으로 덕분에 음악을 많이 들어서 제가 겉모습이라도 젊어 보이는건?????아닌지...ㅎㅎㅎ
> > 신체 나이는 45세 정도 될것 같은데..^^*
> > 명절 증후군인가요?...머리가 며칠전부터 아프네요
> > 이번 설도 가요속으로 들으며....
> >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 해야징~~^^*
> >
> > 오늘도 방송 잘 들을께요
> > 손빨래 하다가 잠시 들어 왔어요..^^*
> >
> > 컬투 ..사랑한다 사랑해..
> > 박상민.....하나의 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