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디제이님, 어째 안녕은 하시온지.
살다가~ 살다가~ 이렇게 추운 날이 언제 있었던가 싶군요.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김, 구름을 뿜어내는 듯 해 보입니다.
누구랄것 없이 모두가 다 그렇습니다.
겨울내내 오늘 같은 날이라면 다들 미쳐버릴 것 같죠?
내가 미쳤어~~~ 하구 말이져.
감기에 약하신 디제이님, 부디 옥체보전하소서~!
심히 걱정스럽사옵니다.
오랜만에 '화' 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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