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명절 잘 보내세요..^^*
이금하
2009.01.22
조회 18
주란님 고마워요.....
근데 실제보면 나이는 못속이겠더라구요
삐죽 나와있는 휜머리 하며....
눈가에 주름...
여기 저기 아프다고 신호도 오고..
눈도 침침하고...ㅎㅎㅎ
고마워요...
주란님도 명절 잘 보내시구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해요..자주뵈요..^^*
김주란(histro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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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정말 그렇게 보이네요
> 동안이세요
> ^^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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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하(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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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세탁소에 갔더니..
> > 아주 기분좋은 얘기를 들었어요.....
> > 어쩌다 명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 > 16년차 맏며느리인데...나이가 드니까 이젠 명절이 와도
> > 겁은 안나는데....하기가 싫은 것 있죠 했더니..
> > 16년?...그렇게 안보이는데요 하시는 거에요
> > 올해 사십인데요..했더니
> > 박에 나가면 어리게 보죠...서른 둘 셋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 움~~~하하하하
> > 명절이 다가와서 심란했는데...
> > 아주머니 한 마디에...나도 모르게 히~죽 히~죽...
> > 16년동안 명절때 친정에 한 번도 못갔는데...
> > 나이가 들수록 더 가고 싶고.....
> > 저는 고향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 > 오늘부터 명절 준비 들어 갔어요
> > 맏며느리~~~~~~~내일을 생각하면..아직도 겁이나네요
> >
> > 아이고 허리야~~~어깨야~~~~
> > 내가 잠을 잘못 잤나 하다가도...
> > 금새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들으면 어느새 아픔은 잊어 버리고
> > 노래에 빠져드네요...
> > 참 그렇죠?...사는게 복잡하면서도....
> > 단순한 것 같아요...
> > 가요속으로 덕분에 음악을 많이 들어서 제가 겉모습이라도 젊어 보이는건?????아닌지...ㅎㅎㅎ
> > 신체 나이는 45세 정도 될것 같은데..^^*
> > 명절 증후군인가요?...머리가 며칠전부터 아프네요
> > 이번 설도 가요속으로 들으며....
> >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 해야징~~^^*
> >
> > 오늘도 방송 잘 들을께요
> > 손빨래 하다가 잠시 들어 왔어요..^^*
> >
> > 컬투 ..사랑한다 사랑해..
> > 박상민.....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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