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가수 최혜영카페의 운영자중에 한사람의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카페안은 숙연한 분위기인데 이어 용산사건으로 사망소식이 이어져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있읍니다.
'저, 사망한 사람이 우리 식구라면.......' 끔찍한 생각도 해봅니다.
확실히 예전같지 않읍니다.
주위에 차들이 없읍니다.
다들 어려워서 집에서 연휴를 보내려나 봅니다.
이런날 친척들이 모여 반갑게 인사하고 정겨운 시골에서 고향의
향기도 맡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것인데...
설마 이러한것들이 추억이 되지 않겠지요?
유영재님. 그리고 작가님.저희들은 쉬는데 생방송하시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내려가는게 미안스럽읍니다.
잘 다녀오겠읍니다. 지금 출발합니다.
블랙테트라 구름과 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