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팩) 고마워요~~밤도깨비~~
주경
2009.01.16
조회 41

여기저기 둘러보고 막가려는데 답글보고..그냥가면 섭하겠죠?
게시판에 요즈음 도배를 하셨던데...몬일있수??
글구 퀴즈정답을 맞추려면 잘맞추어야지...웬동문서답...미치..ㅋㅋ
하튼...
열심히 함은 좋은것이여!!!

[작가님께 추신]
하루라는것이 핫팩맞죠?
환자복에 딱 붙이면 따땃한가여?...잠시 욕심한번 내어봅니다.

미숙씨~~
선물신청해서 나에게 선물해 주면 안되겠니??요???
글구..
잘나가는 미숙씨!!!
분명 밥산다했죠???....돈많이 벌어서 꼭 사주삼~~
글구..
요새 제가 일주일 ...만원의 행복을 하고있답니다.///뭐냐면여~~
비밀인데...후후

[로또복권 : 일만원어치 사서 일주일 내내 당첨되면하는 기대감으로
무얼할까???하는 궁리도 재미가 쏠쏠하답니다//내 당첨되면 크게 미숙씨
보다 먼저 한턱 쏘리다...기둘리삼~~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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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 기도를 해야죠.
> 저두 기도 할게요. 주경언니 친구 분, 수술 잘 되게 해달라고.
> 주위 아픈 사람들이 많아요.
> 주변 분 들이 좋아야지 자신도 편할터인데,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 그래도 주경언니는 씩씩하니까 잘 견디리라 생각해요.
>
> 잘 나가는 사람이 밥을 사야한다는 말은, 곧 제가 밥을 사야한다는 말인데 아직 오프라인상 준비가 안된 관계로 예약만 해둘게요.
> 하지만 약속은 꼭 지킨다는 건 잊지 말아주세요.
> 주경언니.
>
> 바람이 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애 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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