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학교 동창들을 만났는데....
염공료
2009.01.16
조회 25
얼마전 중학교 동창생들을 만났습니다.
이야기 도중 cbs이야기 나왔습니다. 물론 유가속을 아는냐는
물음도 있었구요. 알고 봤더니 친구들 중에 유가속 프로를
즐겨 듣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고정을 시켜 놓구요.
노래가 좋다고...
모르는 친구들에게는 93.9를 소개하고 4시부터 6시까지의
유가속 프로도 소개를 하였답니다.
같이 듣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다음번에는 친구들 이름이 나오도록 글을 올리겠다 약속했답니다.

화영아! 듣고 있지.
병구야! 감기는 다 낳았니?
명희, 혜란, 승희, 재근, 경권 모두 잘 지내고 있지?
이렇게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가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구나.

신청곡:민혜경의 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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