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팩) 주경언니
김미숙
2009.01.16
조회 21

주경언니 옷에 붙이면 따뜻하다는 걸어다니는 온돌방이 하루 팩.
글쎄 결석하지말고 이쁜짓하면 주실지두 모르져.ㅋ
주경언니 저는 작가님과 디제이님한테 찍혀서 신청해도 안주실거예요.ㅋㅋㅋ 바랄걸 바래야지. 그냥 언니가 계속 요구를 하셈. 구찮아서라도 주시겠지,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만원의 행복 그런건 하지마~!
그 만원으로 쫀드기나 아폴로 같은 걸 사놓고 행복을 느껴보세여.
전에 방송에서 로또로또 하길래 몇개나 맞나 사봤지.
5장중. 번호 딱 하나 맞던데 뭘. 차라리 하나도 안맞았으면 그것이 당첨번호보다 더 신기했을 걸. 것두 힘들자나~
밥은 꼭 살게요. 제가 맛있는 음식 하는 곳은 엄청 많이 알잖아요.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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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둘러보고 막가려는데 답글보고..그냥가면 섭하겠죠?
> 게시판에 요즈음 도배를 하셨던데...몬일있수??
> 글구 퀴즈정답을 맞추려면 잘맞추어야지...웬동문서답...미치..ㅋㅋ
> 하튼...
> 열심히 함은 좋은것이여!!!
>
> [작가님께 추신]
> 하루라는것이 핫팩맞죠?
> 환자복에 딱 붙이면 따땃한가여?...잠시 욕심한번 내어봅니다.
>
> 미숙씨~~
> 선물신청해서 나에게 선물해 주면 안되겠니??요???
> 글구..
> 잘나가는 미숙씨!!!
> 분명 밥산다했죠???....돈많이 벌어서 꼭 사주삼~~
> 글구..
> 요새 제가 일주일 ...만원의 행복을 하고있답니다.///뭐냐면여~~
> 비밀인데...후후
>
> [로또복권 : 일만원어치 사서 일주일 내내 당첨되면하는 기대감으로
> 무얼할까???하는 궁리도 재미가 쏠쏠하답니다//내 당첨되면 크게 미숙씨
> 보다 먼저 한턱 쏘리다...기둘리삼~~
>
>
>
>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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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
> > 기도를 해야죠.
> > 저두 기도 할게요. 주경언니 친구 분, 수술 잘 되게 해달라고.
> > 주위 아픈 사람들이 많아요.
> > 주변 분 들이 좋아야지 자신도 편할터인데,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 > 그래도 주경언니는 씩씩하니까 잘 견디리라 생각해요.
> >
> > 잘 나가는 사람이 밥을 사야한다는 말은, 곧 제가 밥을 사야한다는 말인데 아직 오프라인상 준비가 안된 관계로 예약만 해둘게요.
> > 하지만 약속은 꼭 지킨다는 건 잊지 말아주세요.
> > 주경언니.
> >
> > 바람이 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애 쓰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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