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네 그럽죠
김미숙
2009.01.17
조회 23
정운언니, 건강히 조심해서 댕겨오세여.
정운언니 같은 며느리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어요.
언니는 차칸거 맞아요.
난 안 차칸이고.
진도로 가시나? 다녀와서 뵈어요.
우리 아빠가 그랬는데, 시부모님한테 잘한 사람은 니 엄마다 라고
지금도 칭찬을 하세요.
하신 만큼 다 받는 다니까, 더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부모님한테도 하는게 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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