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명희
2009.01.15
조회 30
* 왜 내게 널 = 이 후종
* 나 너 그리고 우리 = 김 용학
* 그대품에 잠들었으면 = 김 정수

오후부터 조금 풀린다고하던 날씨가 아직은
여전히 추운것 같아요 너무추우니까 이젠 봄이 그리워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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