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통이 무거워도
송현정
2009.01.15
조회 32
20키로 생수를 하루에 수백개씩 들고 또 어깨에 매고 배달하고있지만 고단하게만 느껴진 순간에도 늘 이시간만되면 너무나도 즐겁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중저음의목소리와 좋아하는 노래가 하염없이흘러 나옵니다 늘 강인한 전투력으로 젊은날을 태웠던 전국의 계신 이기자 선후배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힘든몸으로도 이겨내고계신 주재균 선배님 화이팅이고요 힘내십시요 가장 큰목소리로 귀한선배님께 이후배가 악쓰며 외침니다 이기자 81년도 대상 꿈의대화 신청하고싶습니다 이곳이 맞았으면 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주님 선배가 주님을 알았으면 해요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기자 선후배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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