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정말 오늘 아니 어제 마니들 추웠죠 , 고생들 많았습니다 . 하지만 오늘. 누군가 (전기 검침) 이가 그럽디다 날씨 추운건 암것두 아니라고 일이 있다면 . 그까이 추운날씨 가 별거냐구요 .. 전기 검침 하려 다니는데 , 저번달에 분명 있었는데 이달에 가보면 ,문닫고 폐업 하고 없다고 그만큼 요즘 경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한숨을 푹푹 쉬더군요 , ~~ 그러닌깐 울 유가쏙 여러분 , 춥다 춥다 하지 마시라구요 ,아셔쩌 이몸이 젤루 춥다 하면서 . ㅎㅎ 오늘 새해 들어서 첫 모임을 갔는데 아 글쎄 저에게 총무 감투를 씌어 주려고 하는겁니다 . 절대 사절 . 죽어도 못한다 했습니다 . 이유가 뭐냐고 . 그 이유를 조목 조목 대라는 거예요 . 그래서 그랬죠 . 워낙이 하는일이 많아서 안된다 했죠 . 그랬더니 , 모두가 공통으로 하는거 말고 뭐가 있냐구 그래서 제가 그랫습니다 . 유영재가요속으로 . 게시판도 참견해야하구 라디오책방도 , 감시 해야하구 .. 했더니 모두가 뒤집어 지던데요 . 푸하하하 .~~ 별~~~~~~~~ ㅎㅎ 당신이 겨울일때 내가 말했습니다 "곧 봄이 올거야 . 조금만 참아 '; 당신은 내 말에 더 추워 보였습니다 .. 당신이 겨울일때 내가 털장갑을 하나 샀습니다 '많이 춥지? 이 장갑 껴봐 " .; 당신 얼굴에 꽃이 피고 나비도 날았습니다 .. (정용철) 오늘 우리집 우체통으로 날아온 좋은생각 중에서 .. 하나 옮겨 봅니다 .~~ 안녕히들 주무세요 . 좋은꿈 뀔세요 .내일은 활짝 웃는 ~~ 신청곡 힘든이들에게 힘내라고 . 송창식 . 토함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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