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등 축하해줘야지
김미숙
2009.01.16
조회 35
정운언니, 1등할라구 오는 잠 밀어내고 애썼구만요.
축하는 해줘야지.

저는 지금까지 씻지를 않아서 잠을 못 자고 있습죠.

세수하고 손톱 발톱 머리감기...

구찮은 일이죠.

혹여 잠깐 잠이 들었다가도 샤워하고 자야 제대로 잘 수 있다는거.

어째도 손톱은 잘도 자라는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