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편은 개인택시 운전자입니다.
전명숙
2009.01.17
조회 28
저와 저희남편은 각자 다른곳에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있습니다.
저는 전업주부라 집안에서...저희남편은 낮부터 새벽까지 일하므로 차안에서 듣곤 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조금이나마 돈을 더 벌 생각으로 늦은 밤일을 마다하지않는 남편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더 잘해줘야 하는데 무뚝뚝한 성격탓에 잘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오늘은 용기내어 말해봅니다. 여보 사랑하고 고마워요.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 저희남편이 좋아하는 이선희의 알고싶어요를 같이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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