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은 맞선. 저의 학창시절에는 미팅.
요즘은 흔히 소개팅이라고 합니다. (물론, 나이트장에서는 부킹...)
저 오늘 일과이후에 후배의 소개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설레입니다.
혹시 안될수도 있으니 실망말고 여유있는 자세로 나가겠습니다.
2009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기 시작한 다음부터 좋은일이 생기려나 봅니다.
-그런데, 유영재님 송이야선물 신청했었는데 어떻게 된거지요. 저글
(사연) 밑에 주소 기입하라고해서 했었는데-
전영록의 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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