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박종화
2009.01.13
조회 24
지난달 부터 12월 24일 결혼 기념일을 맞아서 기차 여행을 갈려고 계획 했지만 또 못가게 되여 서운 합니다 일년을 벼르고 별렀는데 ㅋㅋㅋ

결혼 한지 어느덧 30 여년 세월이 흘렀지만 한번도 여행을 가질 못하고
1월 15일날은 택시 운전을 하는 남편이 쉬는날이라서 큰 맘 먹고
남편이 계획을 짜서 기차 타고 부산으로 여행 갈까 했지만
하필이면 이때 몸이 만이 아파서 이번에도 못가고 다시 내년 기념일때
가기로 남편과 약속을 했네요 전 몇년전에 큰 수술을 받았거든요 (유방암) 세월이 흐를수록 점 점 기운이 빠지네요 그래서 내년 이란 세월이 기다려 줄지도 의심을 합니다 얼른 기운을 차리고 나서 따듯한 봄이 오면 다시 생각해 보자는 남편의 위로가 힘을 얻게 하는군요 남편이 듣고 싶어 하는 노래가 있답니다 아주 예낫 노래 인듯 하는데요
가능 하다면 들려 주세요 *나훈아* 공 ?? 이란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살것 같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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