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휘님의 - 안과 밖 유리창 하나 사이~
잘 들었습니다.
인간의 목소리는 얼굴만큼이나 모두가 다르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목소리 속에는 그 사람의 영혼이 녹아서
목소리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던데요.
영재님 목소리 넘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쩜 이렇게 애잔하게 좋은 글을 읽어주시는지요.
새삼스럽지만.. 오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얇은 유리창을 사이에 놓고 이쪽 저쪽 편 가르기..
정말 차갑고 추운 일이지요.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살아 가는 세상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마음
저도 들더군요,
아무나 오라~고 하는 글의 따뜻함이.. 마음 깊은 곳까지 다가오는
진정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두시간 감사드려요.
영재옵화` 화이팅~!
내님 화이팅~
유가속 가족분들도 모두 화이팅~
모두 마음 따뜻한 겨울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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