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시로 입막음 해놓고~~
정성미
2009.01.12
조회 34
울애덜 둘이 정기사 불러다 가게로 와서
하는 말~~
맛있는거 해주라!!!
잔치국시 한그릇 해주고 일단은
시선과 귀를 돌려놓고
컴 차지 하고 있어요
오늘따라 추운날씨에
손님은 읎고 유가쏙에서
한바탕 놀고갈께요 ㅋㅋ
대박난 어제 하루 무리했는지
아랫배가 아프네요
배 아프다 하면 울엄마 기절하는데~~
15년전에 배가르는 뼈아픈 추억이
있거든요
또 재발했나 싶어 걱정이 태산같은
울엄마.... (울엄마한텐 비밀여요)
잔치국시 드시고 싶은분은
울가게로 오삼요
육수물이 무지 많거든요
( ㅎㅎ 주방언니가 오늘 한드럼
끓여 놨거든요)
빅뱅 하루하루
붉은노을
( 이거 안들려주심 컴 뺏겨요 ㅠㅠ
울 애덜 신청곡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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