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은이라고했던가요.
이삼원
2009.01.15
조회 48
영은이란 이름가지고 오신분 참으로 저를모르시네요.

새해들어 컴퓨터 장만해서 어제 처음으로 글올렸는데 매일같이 출첵... 저 그렇게 시간 많은사람 아니거든요.

유가속 애청자라고했는데 저 유가속애청자 아닙니다. 그냥 청취자

약속을 했거든요. 오래토록 유가속지켜달라고 그래서 듣고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방송 안듣습니다. 지방에가고 전파가 닿지않는곳 중요한자리 애써 방송을 듣습니까 그곳에서 집중해야죠! 환장하지 않은 담에야 안그래요.

사람을 알고싶으면 똑바로 아세요. 누구든지... 첫째는 가족입니다.

권영이라고하신분 당당하게한번오시죠. 우리가족 아이 유가속으로 만난 오래된사람들 한자리 몇십명 만나는것 쉽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사람들인데요.

빙ㄹ하고 치졸한 인간이 자기하나 빠져나가기위해 순수한사람 마음 멍들게했는데...

그사람 누군지 알고싶으면 또 제글밑에 답변올리세요.

도움이 안된답니다.



권영은(cosmos0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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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숙님!!
> 이삼원씨께 너무뭐라 마세요
> 그분이야말로 진정한(??) 유가속애청자인걸요
> 아마도 매일 방송을 들을것입니다
> 디제이말 한마디도 놓치지않기위해 귀를 쫑긋세울걸요
>
> 게시판에도 매일 출첵하시어 어느 누가 어떤글을 쓰는지
> 밤마다 쪼그리고 앉아서 마우스를 부단히도 움직이실거라 봅니다.
> 그러다가 누가 농담이라도 할양이면 용감하게 온몸바쳐 태클을 걸지요 ㅋㅋ
> 마치 유가속의 대변인인양...........
> 자랑스런 유가속의 대변인이 되기위해 역사적사명감을 갖고 태어나신
> 분인듯합니다.
> 어느 누구도 유가속임명장은 주지않았지만 ㅎㅎ................
>
> 미숙님 너무 민감하지마세요
> 스트레스도 받지마세요
> 그치만 웬지 내속이 시원함은 무슨일인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
>
>
>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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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삼원님은 매사 너무 진지한 것 같습니다.
> > 이삼원님 앞에서는 농담도 못하겠군요.
> > 재미로 한 말은 그냥 넘어가도 좋습니다.
> > 모든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 >
> > 여기서 사이비 교주가 왜 나오나요.
> >
> > 하실 말씀 있으시면, 답글에 하지 마시고 정식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 >
> > 저는요,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 쥔장한테도 교주라는 표현을 합니다.
> > 물론 저 뿐만이 아닌 많은 회원들도.
> >
> > 그냥, 웃고 넘어갈 건 넘어 가세요.
> >
> > 제가 교주라고 했다쳐요, 그런다고 진짜 교주가 되는 겁니까?
> >
> > 어째 그렇게 답답한 말씀을 하시는지.
> >
> > 기분 좋은 답글이 아닌, 그런식의 답글은 사양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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