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우선 새해인사부터 해야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첫쨰는 목 관리를 잘 하시고 감기는 절대로 사양하셔요.(사실 제가 감기들어서 무척 많이 앓고 있어요.)
두번짼 이 방송시간에 애청자가 작년에 두배로 늘어나고
cbs 에 무궁하게 발전해주셔요.
이렇게 소식을 전 하는 전 김옥순애청자입니다
작년에 주말 농장에다 옷 을 만드고 뭐를 어찌어찌하다 보니
해를 넘기고도 이리늦게 인사를 드리네요.
그런데 재미있는 꽁트는 게시판에 등재 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머리가 나쁜 관계로 기억을 못 해요.
저 번에 치과 의사랑 한의사랑 산부인과랑 학원 얘기를 주위 사람들에게
들려주니 넘넘 재미있어해요. 언젠가 까만밤 불타는 밤 거룩한 밤 그 얘기도 넘 재미있는데 하 나도 기억을 못해서 아쉬었어요.
진짜루 cbs가 있어서 전 하루 하루가 행복해요.
사연을 못 올려도 저를 잊는 말아주셔요.
며 칠 자리를 비웠을때도 서운하고 허전했는데 오늘도 자리를 지켜
주셔서 행복합니다.
의자에다 강력 접착제를 붙혀 놓아요.
ㅋㅋㅋㅋ
감기는 절대 들지 마셔요.
노조에 가입이 대지 않았는 얘기도 고맙구요.
고맙습니다.
수고 하셔요.
오늘 노래를 신청하면 들ㅇㅡㄹ수 있을까요.
시간이 되면 선곡 좀 해주셔용
남화용 : 홀로 가는길
손담비: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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