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점차 풀린다고 하던데 바람은 여전히 저한테는 찬 하루를 보낸고 있습니다.
아침 출근 바람이 여전히 차더라구요. 목도리 안하고 나오다가 추워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 목도리 하고 나왔답니다.
버스 기다리는 15분 도앙ㄴ 얼마나 추웠던지~~ㅜㅠ
출근길의 풍경이란~ 다들 움추리고 종종 걸음에~저 또한 마찬가지죠.ㅎㅎ
그나마 차안에서 들리는 방송에 잠시 몸을 녹이는 정도~하지만 그 음악속으로 빠져들면 그냥 추위는 잊고 또다른 세계에서 시간을 보내곤 하죠.
이 추위와 어려운 경제 한방에 날려 버릴수 있게끔 힘차고 알찬 방송 계속 기대할께요.
건강하시구요.
신청곡 : 트로트나이크킹 "네비게이션"(트로트버젼)으로 제 인생의 길좀 안내해 주셔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