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게 [송이야]----
민은자
2009.01.11
조회 31
나에 7살난 손주는,
지난 여름에 포도밭에 견학을 갔다-- 온후,
자주, 두드러기가 생겨,
약을 먹이면, 없어지지만,
완전히 낳지를 않아,
엄청 속상합니다.

유기농늘 먹이고 있고,
자신도 힘드니까,
유기농 이외에, 음식은 먹지 않아요.

탄산 음료는 절대 먹이지 않고,
과일이나 매실로 만들어서 먹이고 있죠.

버섯을 싫어하는 그 아이에게,
영앙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
[달콥하게 차를 만들어 주구 싶은,
할머니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물론, 음식물, 반응 검사도 했지만,
음식을,
가려 먹이지 않아도 된다 하구요.
농약때문에 장이 약해져서,
두드러기가 생긴다고----
하지만, 어린 것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런 경우; 민간 요법을 아시는 분은,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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