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의 사연 듣고 펑펑 울고 있습니다.
일이 계속 안풀리자 방황하는 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어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정말 저를 다시 세우게 만드네요.
하나님은 이길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고 하니 이겨 낼 수 있겠죠.
힘내고 기도하면서 남편을 기다리렵니다.
이렇게라도 울고 나니 속이 조금 시원해 지네요.
신성우의 서시가 듣고 싶네요.
사람을 울리네요.
김수정
20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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