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정말 추운겨울 날씨 입니다 . 한강이 얼었다고 하니 몸이 저절로 으시시 해지네요 남부 지방에는 대설주의보도 내리고 . 모두들 단디 입고들 나오세요 우린 날씨에 조금 유난스런운것도 있었요 . 추운면 춥다 더운면 덥다 .. ㅎㅎ 모두가 자연의 이치 인데요 . 한마디로 간사 하다고 하죠 .. 제목이 유가속은 호형호제 라 했는데 무슨말인고 ,갸유뚱 ?? 유가속의 보물은 어디죠? 맞습니다 . 라디오책방 (딩동댕) ~~ 라디오 책방에서 작년에 작은 송년회를 했다는건 소문 들어서 알고 계시죠들 .~~ ㅋㅋ 송년회때 그랬거든요 신년회도 하자 .. 그런데 이번에 서방님들까지 함께 해서 서방님들도 책읽게끔요 . 그래서 서방님들도 모두 함께한 자리를 주말에 가졌습니다 앗~! 그런데 울끼는 언니 동생 하지만 남정네들은 그리 쉽지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 세상에 바로 서열 정해서 형 아우 하는거 있죠 ,, 제일 큰형님 나이가 56세 부터 해서 막내 43까지 바로 서열이 그리고는 우리는 내팽개치고 자기들끼리 더 좋아하는겁니다 어쩜 유가쏙 이란 인연들로 만나면 , 모두다 호형호제 인지 .. 그리고들 서방님들 , 한결같이들 유영재님께 감사 하다고 연신 얘기 하던걸요 . 좋은 인연들 만나게 해주셔서 ~~ 아주 쌩유 랍니다 . 학교다닐때 화학시간을 그리 싫어했건만 , 화학선생님도 우리랑 똑같이 .약주 한잔 하시니 . 동갑내기 언니에게 .. 동상 ~~~~ 해서 뒤로 넘어졌습니다 . 제일 형님 김쌤도 . 정말로 , 옆집 아저씨 처럼 좋았구요 . 화학선생님 정쌤도 . 한번뵙고 그~~냥 반해 버렸네요 . 신림도 용백이 아저씨 사당도 승현이 아저씨들은 가수들로 노래들을 어쩜 그리들 잘하는지요 (인상들도 푸근하구요) ㅎㅎ 배꼼이 빠지게 웃고들 행복한 모임으로 책 한권씩 읽으라고들 숙제 내줬는데 . 숙제 할실분은 눈을 씻고 봐도 없을꺼 같아요 . 그리고 적립금을 많이 후원할테니 멋진 추억 맹글어 보라고 하는데 그것도 울 유가쏙이랑 함께 했으면 바램입니다 정말 이런 인연들을 만들어 주신 유영재 가요속으로의 쥔장님 작가님 . 제가 대표로 해서 감사 드립니다요 ,, 라디오 책방 올해는 많은이들 책도 많이 읽고 1년을 결산하는 자리에서는 많은이들과 함께 하길 빌께요 신청곡 빅뱅 하루하루 ┍한주의시작━┑☆월요일s(^0^)☆★-ⓢⓜⓘⓛⓔ-★☆활기차게!^-^☆┕━ⓕighⓣing┙ ξξξ 따뜻한~ ┃~~~~┃┓커피~ ┃커피┃┛한잔~ ┗━━┛보낼께^^ 행복한㉻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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