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오늘은 견딜만합니다.
몸이 적응이 되어가는듯합니다.
목요일이 되어야 풀린다는데
꽁꽁 얼어붙은 경제도 날씨처럼 풀리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
반 토막이란 말이 싫어
토막내는 것 한 동안 피했더니
식구들이 고등어 자반이 먹고싶답니다 ^^*
오늘 재래시장에 나가 장을 봐야겠네요
슬슬 명절준비를 해야 할듯 ...
김 장훈 ~ 혼자 말
김장훈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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