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영재님이 하시던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가요속으로를 태교로 들은 아이들은 특별하다고 했었나....
암튼....다섯살된 우리 아들도
가요속으로 들으며 태교하고....
지금도 우리 아들은 로고송을 따라 부르거든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노래도 좋아하고.....
춤도 잘 추고..그러네요...^^*
가끔 LP로 들을수 있는 유일한 방송?.....^^*
그래서 신청합니다
추억을 선물해 주는 따뜻한 방송......^^*
해바라기..내 마음의 보석상자
김종찬....토요일은 밤이 좋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이재성....촛불잔치...
김학래....내가........신청할께요
영재님 김기덕 아저씨 목소리 닮았다는 얘기를 종종 들었는데..
저도 처음엔 김기덕 아저씨인 줄 알았어요..^^*
김기덕 아저씨는 저의 추억의 DJ이시구요
영재님은 저의 삼십대부터....아니 계속 추억을 만들어 주실 DJ...
훗날 영원히 잊지 못할 방송이 될 그런 방송....잊지 못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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