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고일열
2009.01.12
조회 25
안녕하세요.
저희는 종로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은제품을 하는데, 저는 주부로서 남편을 도와 주고 있지요.
저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형편에 있지만, 남편은 저를 많이 걱정하지요, 잠이 안오거나 하면 신경이 온통 나에게 집중되곤 하지요, 그래서 저는 쓸모없는 인간인가? 하고 반문하곤 했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저에게 주부로써의 일들을 해내는것만으로도 나의 일을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기로 하고, 남편에게ㅡ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라고 기도하며 마음을 바꾸었더니, 새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정말 살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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