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여고 반창회에 가서요,
영재씨 프로 좋다고 친구들에게 선전 좀 세게(?) 하고 왔지요.
사당역 근처에서 만나서 늦은 밤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여고시절을 회상하고 왔지요.
그리고 내 신청곡과 사연 듣고 온 사람 없느냐고 물었더니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턴 좀 들으라고 협박(?)까지 했지요.
어떤 친구는 수첩에 적기까지 하더라구요.ㅎㅎㅎ
나이가 나이인지라 들어도 금방 잊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홍보하고 왔읍니다.ㅎㅎㅎ
권숙희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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