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
김미숙
2009.01.08
조회 36

영재오빠 하숙생 불러주셨는데 모른척 할 수야 없죠.
듣고 싶었는데 그래서 속으로 노래를 불렀는데 넘 좋습니다.
새해 들어 처음 듣는 노래잖아요.

그런데요. 그 잠깐 사이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잠깐 옆에 다녀왔더니
퀴즈를 내셨군요.

문제를 못 들었어요.

기다리고 기다린 목요일인데 아쉽습니다.

일단 벨은 눌렀지만 문제를 몰라서 답을 못 적겠습니다.
하숙생도 2절만. 아까버라 아까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