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일 사랑하는 아버님을 하늘 나라로 보냈네요
올해 88세로 편안하게 살다가 가신 아버지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 아쉽고 더 붙잡고 싶었답니다
노환으로 건강하게 사시다 자식들 곁을 떠난 아버지 언제나 솔선수범 하면서 살라시던 그 말을 교훈삼아 아버지의 자식으로써 헛된 인생이 아닌 참된 인생을 살아가렵니다
훌훌 털고 나니 몸져 누운 아내가 더 많이 울고 고생했는데 아내에게 영양보충이 될것 같아 신청합니다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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