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올해 한살 더 먹은 39살 노총각 김아무개라고 합니다.
오늘 날씨 또한 추워서 허전한 옆구리 갈비뼈 사이가~무척 시립니다.
추운 이겨울 어케 보내라고 ㅜㅠ~
하지만 늘 함께 하는 그녀가 있긴하죠.
운전중에 네비게니션에서 나오는 네비걸~~목소리~~
좌회전입니다~우회전 입니다~ㅎㅎ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낼수 있게끔~안전운행 필히 지참하시고~
신나는 트로트곡 하나 신청할께요.
모방송 뮤직비디오에 나오던데요
트로트나이트킹의 "네비게이션"(트로트버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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