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척 추워졌습니다.
김창수
2009.01.09
조회 24
방갑습니다.
올해 한살 더 먹은 39살 노총각 김아무개라고 합니다.
오늘 날씨 또한 추워서 허전한 옆구리 갈비뼈 사이가~무척 시립니다.
추운 이겨울 어케 보내라고 ㅜㅠ~
하지만 늘 함께 하는 그녀가 있긴하죠.
운전중에 네비게니션에서 나오는 네비걸~~목소리~~
좌회전입니다~우회전 입니다~ㅎㅎ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낼수 있게끔~안전운행 필히 지참하시고~
신나는 트로트곡 하나 신청할께요.

모방송 뮤직비디오에 나오던데요
트로트나이트킹의 "네비게이션"(트로트버젼) 부~~~~탁~~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