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마음먹기 나름!!!
이유미
2009.01.09
조회 34
안녕하세요.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내일은 신나는 주말!
하루종일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처음 노인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러가던날은 왜이리도 두렵고 눈물이 나던지요?
그런데 어느덧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실습만 남아있는데
참 배우길 잘했다 싶어요.
앞으로의 우리의 미래의 모습이라 생각하니...
어머님께도 더~~잘하게되고 정말 느끼는것도 많고 비록 몸은 피곤해도 맘은 행복해요.
그 좋아하던 그림도접고,무작정 뛰어든 그일!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처럼 세상구경도 못하고살던 제게 많은 소중한 추억들로 또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라 행복하답니다.
수많은 낯설은 것들이 두려움이였는데 이젠 자신감이 생겼다 할까요?!
이렇게 인생은 무에서 유를 창조! 아니 뭔가를 얻으며 사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외칩니다.
지금 이시간,이시절이 힘들고 어려워도
꼭!! 언젠가는 우리 국민들 모두에게 활짝~~피어나는 경제가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리라 믿어봅니다.
우직한 우리나라 한우처럼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구요.ㅎㅎㅎ
참!언젠가 제글에 답글을 달아주신 김미숙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넘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 펑~~펑~흘렸어요. 감사!
이런 착한분들때문에 세상은 살만한 세상인듯 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시고 많이 웃으셔서 젊어지세요.


신청곡: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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