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는 어머니 글을 어제 처음 보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엄마하고는 영 다른 모습이에요.
우리 엄마를 보고는 저런 시가 절대 나올 수가 없죠.
그래서 제가 여행 가서 느꼈던 그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바로 저 모습의 어머니가 한국의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아직 철이 없는 듯,
아직도 엄마가 모든 걸 다 해주니, ㅋㅋㅋ 우짜지?
엄마는 친구 같아서 둘이 티격태격 하는 일이 많죠. 그 많은 나이차도 필요없는 친구, 엄마 같아요.
Re: 난 아직도
김미숙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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