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갔을 때는 없더니만 언제 저렇게 다 꾸며 놓은게야?
주경언니, 싸댕기는 것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군요.
오늘 밤 내 눈을 또 즐겁게 해 주셨으니 그 아니 고맙다 하리오.
열심히 찍고 찍어 올려 주면 보는 나 즐겁고 즐거워 파~~~ 하고
웃으니 이 또한 행복이 아닐런지.
주경 언니 없는 나는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며, 내가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리쌍.
따블로
신청합니다....이승철...듣고있나여// 바비킴....고래의꿈
언니가 듣고있나여. 라고 하니까 안 틀어주시지.
듣고 있나요. ㅋㅋㅋ
오늘은 꼭 들을 수 있으리라 기도좀 하구.
언니 친구들 다 불러요. 그래서 세를 키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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