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리 착하지 못합니다.
바보같다는 표현이 맞을겁니다.ㅎㅎㅎ
전에는 정말 착하다고 자부했는데요 결혼한지 20년이되니 그 환경이란게
사람을 그리도 못쓰게 만들더라구요.
그래도 남에게는 최대한 피해는 안주며 살려고 노력해요.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어제 오프닝멘트에서 말씀하셨듯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 부터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했잖아요.
>
> 이유미님께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한 것 부터 복 받은 거예요.
> 내가 하는 말, 뱉어낸 말대로 꼭 그렇게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 내가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게 해 준다고 합니다.
> 만약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간절함이 부족한 탓이래요.
>
> 이유미님, 언제나 유영재디제이님에게 찰거머리처럼 달라 붙어 계세요.
> 그럼 모든 일이 잘 되실 겁니다.
> 착한 마음씨는 이유미님 한테 어울리는 표현이구요. 전 착한 사람은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 착해요.
> 승질머리가 아주 드럽죠. ㅋ
> 그러니까, 이유미님만 착하면 돼요.
>
> 언제라도 힘든 일 있으시면 게시판에 풀어내세요. 같이 나눌게요.
> 그리고 친구가 되어 줄게요.
>
> 해바라기 유익종 노래는 다 좋아합니다.
> 이유미님 꼬리잡아요.
>
Re: Re: 디제이님께서도
이유미
2009.01.10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