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아저씨의 팬입니다
중학교때 라디오에 사연 써보고 처음이네요^^
매일매일 집에 있는데요
엄마가 매일 틀어놓으셔서 옆에서 가끔가끔 듣고 있습니다
엄마는 딴건 안하셔도 아저씨 목소리는 꼭 들어요
집에 있는데 맨날 잠만자고,청소도 안하고
이불에서 뒹굴뒹굴해서 엄마가 싫어하세요
그래도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해주세요~~~^0^
앞으로도 엄마랑 같이 아저씨 방송 열심히 들을께요
아저씨도 힘내세요~~~!!!
신청곡은 엄마가 좋아하는 김종환-백년의약속
지금은 방학중이에요
맹경옥
20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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