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온)어머님께~
박미라
2009.01.07
조회 17
아침부터 감기에 걸려 아프시면서도 손자 봐준다고 일찍 일어나신 어머님께 하루온을 꼭 드리고 싶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7개월된 아기의 엄마입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니 아기를 돌봐줄곳이 없더군요
충주에 사시는 어머님께서 한걸음에 달려와 아기를 돌보아 주고 있습니다
아기 보기가 정말 힘든데 어머님께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꼭 어머님께 하루온을 선물하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