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김명숙
2009.01.07
조회 19
얼마전 버스를 탔는데 cbs방송이 나오지 않아서 기사분께 cbs방송을 틀어주세요하니 기독교방송이라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틀전 그 기사분을 만나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cbs방송 주파수가 몇 번이라고 물어봐서 93.9 알려주고 유 영재님 자랑을 했죠. 70년대 80년대 음악과 생음악이 나온다고 말이예요. 영재님 목소리도 좋다고 말이예요. 오늘도 버스를 탔는데 그 기사분을 만났어요. cbs방송 너무나 좋고 노래도 좋고 계속 cbs방송만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좋은지 나도 cbs방송과 영재님의 팬이거든요. 신청곡이 있습니다. 이 연실의 목로주점과 우 순실의 잃어버린 우산입니다. 사연을 올리지 않지만 날마다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송이야 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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