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제가 휴무일 항상 애청했던 방송 인데,오늘 정식회원으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31일 본의 아니게,회사에서 퇴직을 하고,요즘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날씨가 추워 지는데,제 마음은 더욱 더 춥게 느껴 지네요.
20년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나날들...... 가족 보다는 회사에 더 매달렸던 내 자신이 후회가 많이 되네요.
저와 같이 잠시 어렵게 생활 하시는 가장 여러분께 힘 내시라고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앞으로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 좀 더 가정적인
남편과 아버지가 되고 싶습니다.......
■ 신청곡 : 진미령의 하얀민들레
오늘에야 회원으로 가입을 했네요.....
차순주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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