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아프더라두 이젠 조금만 아프고 좀만 웃자!!!!사랑해
김정환
2009.01.06
조회 23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항상 들으면서 나두 한번 도전 해볼까하고 오늘로서 한번 도전 해봅니다.. 우리 만난지 2년 지났지요 서로 다른환경에서 살다가 결국 인연이라는 단어덕에 우린 가까이서 지켜보며 격려해주며 지켜 보았지요..제가 은미씨를 만난건 저희 꽃가게에 손님으로 와서였지요..헉 첫눈에 저두모르게 넋을 뫃아버렸네여..형님은 아실꺼예요 저의 마음을...저는 꽃을 주문하러온 그녀에게 말한마디 못건네고 주문서에다 간단한 배달처와 연락처를 받아 두었지요..그러구 시간이 한참 지나서 앞 가게에 분식점 안에 그녀가 앉아 있더라구요..저요 제빨리 전화번호를 보고 화장실로 가 문자를 보내고서 기다렸지요..헉 답장이 안오네요,,문자 내용인즉 저 아시겠어요 ?? 꽃집인데요..하고 보냈거든요 그런데 답장은 역시 안왔어여..주일날 예배를 보러 갔지요 예배를 보면서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우연히 찬양대 쪽을 지켜보았더니 그녀가 앉아 있더라구요 ..ㅋㅋ 아 이거다 싶더라구요..예배가 끝나고 저는 찬양대가 식사하는 식당으로 갔지요..거기서 식사하는 그녀앞에 다가가 앉았어요..그녀는 놀란 기색두 앉구 씩 웃으면서 밥이 맛나네요 하고 웃으며 식사하더라구요..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그렇게 우린 본격적으로 만났지요..만나지 시간이 흘러 둘이 떨어지면 못사는 사이가 되엇구요..제가 본격적으로 결혼을 위해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했지요..그녀는 감동은할생각은 않고 짜증만 내더군요 저는 내가 잘못한거구나 하고 말았지요..항상 그녀를 위해 전 목숨이라두 내 놓을 생각 이었으니까요!! 또시간은 흘렀지요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여 ...우리 헤어지자구요 전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어여..전화두 꺼놓구 집에 찿아가도 문은 굳게 닫혀있고전 섭섭하구 배신감 정말 여자는 다 그러나??하고 짜증만 나고 화만 삼키고 있었지요..
어느날 장사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가 저에게 와서는 어렵게 말을 하더군요..정환씨 은미 놔줄수 아니 잊을수 있겠냐고요..제가 꼬치꼬치캐물었지요 그랬더니 내가 세상에서 젤루 아기고 사랑하던 그녀가 뇌 종양이라더군요..아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이..저요 생각했어여 이세상에 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다고 하니 전 더욱 그녀를 놓을수가 없더라구요 전 마음을 가다듬고 은미씨 집앞에서 계속 전화를 했지요 ..수 시간이 흘러 그녀가 나왔어요..얼마나 가슴아프고 기쁘던지요..저두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오던군요..그날 저는 은미씨의 아버님을 찿아뵙고 결혼 허락해 달라고 했어요..아버님도 눈물을 흘리시더군요 ..자신있냐고 저요 나오는 눈물을 억누르며 한번 제 목숨을 걸고 서라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하였지요 아버지는 고맙다 하시면서 결혼을 승락 하셨어여....그렇게 결혼식을 올리고 저흰 신혼여행을 포기 했지요 그여가 아파하고 힘들어 해서요..그후로 입원을 수차례하고 저는 그녀를 위해 개그부터 노래 재롱 ㅋㅋㅋ 완전히 개그우먼이 되었지요..사랑하는 은미씨 라디오 듣고 집에 쇼파에 기대앉아 수놓고 있겠지요..은미씨 신혼여행은 비록 못갔지만 저는 당신이 나만보고 따라줘서 넘 고마워요..집에 가면 자기 머리 한번 쓰다듬어 주면 나도 모르게 속에선 눈물이 흐르는거 아나요?자갸두 항생제 치료다 힘들러 하고 잘때마다 신음소리로 앓고 내가 먼저 자는척 하면 아파서 잠두 제대로 못자면서 흐느끼며 우리 신랑은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할때 얼마나 고맘고 서럽던지요..여보야!!!새해두 되고 했으니깐 자갸두 이엔 덜아프고 우리둘이 행복하게 오래 팔베게 해주고 떨어지지말자 알았징 ...의사 선생님두 말씀 하시더라구 생각보다 의지가 강하다고..여보야 버텨줘서 고마워요..여보야 내가 끝까지 자기손 안 놓을꺼야 은미씨 사랑해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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